날씨의 변화 생각

항상 이맘때.. 자연에 대한 경의로움을 느끼지만.
지난 1년간의 나의 모습은 어땠는가 고민해 본다..
매년 여름이 지나고 1년의 마지막을 붙잡고 있는 가을.
한해 한해 이렇게 지나간게, 벌써 10년이 되었다. 정확히 10번째.
많은 것이 변했지만, 변하지 않은 것도 있는,
머물러 있음의 안타까움들.

The Killers - The World We Live In

Mark Knopfler - Everybody P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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