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연결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느껴지는 슬픔을 달래기 위해 음악을 듣는다.
제한된 정보로 본질을 알기야 얼마나 알겠냐만,
그래도 슬픔 자체는 느껴진다.
이런 저런 슬픔이 여러개로 나누어지고 작아지면 좋으련만....
그리고 다시 힘차게...
Lily Allen - Littlest things
Of Monsters and Men - Love Love 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