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석양

석양처럼.
신세 한탄도 없이. 원망도 없이.
그렇게 마무리를 할수 있으면 좋으련만.
내게 다음 생이 있다면,
따뜻한 붉은 노을이나 조용히 사라지는 새벽 보름달 처럼 살고 싶다.

Tuck and Patti - Comfor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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