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 생각

요세미티에서 거의 뜬 눈으로 보낸, 하룻밤.
하늘에 쏟아질듯한 별들이 가득했고, 
어쩌면 어렴풋한 은하수를 본것 같기도 하고...

인생에 어찌.. 항상 기분좋은 기쁨만 있겠는가...
많이 고달프고 힘들어도, 그런 자연속에 들어가 있어서 마음이 편해지고,
어떤 의지도 생기고..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모르겠지만..

42 라는 숫자와 같은 최종 답을 얻지는 못 했지만,
그렇게 은하수와 우주를 떠돌다 보면 해결방법이 생겨날까? 
언젠가는 찾을수 있겠지 그런 답들..

Ten Years After - I'd Love To Change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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