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피해자 생각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경우는,
나의 문제이다. 내가 해결하지 못하거나 이겨내지 못하는 문제.
그런데, 이런 문제들에는 항상 핑계가 붙어 다니게 된다.
나는 그런 핑계들... 을 이겨내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사람에 따라 이런 핑계 거리들이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자신이 생각하는 가치가 맞고, 
다른 생각들은 틀렸다고 확신하는 것같다.
확신은 아니어도, 강한 압도적 에너지.
어찌 저런 강한 에너지가 나오는지 모르겠으나,
그들의 에너지는 이 세상을 뒤집을듯 강력하다.

핑계 때문에 약해지는 사람들,
핑계가 필요없는, 그런 핑계는 가치없다는 강한 사람들.

강한 사람들은 약한 사람들로 인해, 일이 안풀리고,
자신이 피해자라고 하고.
약한 사람들은 반대라고 느낀다.
나를 좀 이해하고, 사정 좀 봐주세요... ㅠ.ㅠ

The Killers -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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